용병 블랙리스트
소개 및 매칭 팁
본 목적은 저 스스로 기억하고 피하기 위해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용병하다보면 비매너유저를 정말 많이 만나기때문에 일일히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실 자잘하게 짜증나는 유형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스피치 트레이너(캐릭터음성)까지 써가면서 이래라 저래라 떠드는 유형.
하지만 게임자체는 정상적으로 하고있는 경우가 많기에, 이런사람들은 제외하고
과도한 갑질을 일삼는 놈들을 주로 비매너로 낙인찍고 있습니다.
이런 놈들은 하나같은 특징이 무조건 지가 방장을 합니다.
재시작 권한이 있기에, 갑질을 하기 위해서이지요.
개인적으로 비매너를 트레이너보다 나쁘게 보기때문에 상단에 작성합니다.
- 매칭 팁 -
항상 멀티플레이 들어가기 전에 프로필보기를 눌러서, 먼저 상대방의 프로필을 띄워놓는게 좋습니다.
플레이내용에 따라 언제든지 차단을 걸 수 있게끔 말이죠.
이건 커뮤니티들에서도 동의하는 것인데, 그동안의 스팀생활 경험에 따르면 역시나
일단 프로필이 완전비공개 상태라면 뭔가 켕기는게 있다는 증거입니다.
프로필사진이 괴상하거나(엽기), 스팀레벨이 낮거나, vac밴 딱지가 붙어있거나
이 모든게 해당한다면 90%이상 지뢰일 확률.
계정 자체에 애정이 없는데 게임을 클린하게 할리가 없겠죠.
+세월이 지나면서 바하5 모드 트레이너가 너무 대중화되어, 안쓰는 사람이 없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게임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리더보드가 나뉘게 되었는데, 새로운 리더보드마저도 이미
순식간에 말도 안되는 점수기록으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무제한모드 멀티플레이는 일상이 되었으며, 4인 용병플레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블랙리스트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유형만 남겨두었습니다.
정상적인 용병플레이는 아는사람하고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멀티플레이시 특징과 구제시스템
- 호스트는 손님보다 렉이 훨씬 적다 -
아무래도 방장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인듯
그래서인지 손님이 방장보다 경험이 많을경우, 더 원활한 편
호스트를 할 경우에 '손님은 나보다 렉이 많을수 있다'라는 것을 염두해둡시다.
- 안테나가 적을수록 (핑이 높을수록) 나타나는 문제 -
- 모래시계나 아이템 먹을때 캐릭터가 멈추듯이 렉에 걸린다.
- 마지니들한테 사격을 해도 슈퍼아머가 있는 것처럼 경직이 걸리지 않고 다가온다.
- 마지니들이 순간이동하듯이 움직이며 어느새 나타나서 잡기를 시전.
렉이 많을때, 가장 짜증나는 게 바로 잡기에 잘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연결상태가 좋은 사람만 찾기엔 유저가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일본 대만 미국 중국순으로 연결상태가 좋은편이며,
브라질은 핑은 높지만, 왜인지 몰라도 바하5가 인기가 있는지 유저가 많은 편.
그래서인지 쾌적하진 않아도 괜찮은 사람들도 꽤 만날 수 있습니다.
- 구제 시스템 -
바하5 듀오에서, 한사람이 인벤에 총알과 회복약을 쟁겨놓고 있을경우
반대편 파트너쪽에서는 총알도 회복약도 나오지 않게 됩니다.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줏어쓰기때문에
총알과 회복약이 떨어질 일이 거의 없어지며 게임이 쉬워지죠.
문제는 이런 개념도 없으면서 4가지없게 구는 놈들이 많다는 것
유난떠는 애들이 특히 이 두가지 이해도가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 신용병쪽 경향 -
구용병보다 신용병쪽에 모르는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신용병은 그냥 총으로 막 쏴죽여도, 콤보만 안끊기면 최소 70만점은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기 때문.
그러나 신용병은 고득점은 또 어려운 편입니다. 보스몹을 최후반에 몰아죽여야 하는데 (120콤 이상)
아직 그런 사람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플레이타임 천시간 혹은 그 이상에 육박하는 유저들조차도;
그리고 유독 신용병쪽은 감옥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용병쪽은 특히 시계부터 다~ 깨고 와서 광장이나 중앙에서 모여서 싸우는걸 좋아하는데
바하5 특성상 넓은곳이 더 위험하고 힘들고, 통로나 벽을 등지고 싸우는게 안전하고 쉬운데 말이죠;
이쪽에서 방에 들어간 입장이라면 따라줘야지 어쩌겠습니까? 대세가 그렇다니;
난장판으로 같이 싸우는걸 좋아하는 것인데, 이것도 뭐 나름대로 재미가 있습니다.
스폰방식이 달라서인지 신용병의 몇몇 맵은, 이렇듯 한자리에서 농성을 해도 괜찮은 경우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집회장. 광장에서만 싸워도 마지니가 짱박혀있지 않고 다 나와줘서 풀콤보가 가능.
비매너 유형
비매너 갑질유형들은 대개 득점을 원하는 '좀 할 줄 아는' 인간들인데
국가간 렉이 있으면 그냥 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나, 그런 것 일절없고
남 놀리기, 방 깨기, 강퇴 등을 밥먹듯이 하면서, 방은 또 계속 만들어 두기에
리스트에 자주 보입니다 (인성이 구리니 파트너가 없어 항상 혼자 대기를 타고있는)
그중에 악질중의 악질은 본인이 다잉뜨면 바로 재시작 누르면서,
남이 다잉뜨면 도와줄게!라고 말로만 연실 외치며, 죽는거 구경하면서 계속 놀리는 부류.
<미친놈1>
본인은 돌아다니면서 콤보이으라고 난리치는 타입. 어떻게 싸우나 와서 유심히 보는 치밀함까지.
<미친놈2>
남이 다잉뜨면 바로 방깨는 타입. 방이 유난히 재생성되는걸 보면,
어지간히 종료를 누르고 있는 듯 하다.
무제한 모드 사용자
이것까지 추가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새로운 유형의 비매너입니다.
아시다시피 maluc모드는 바하5의 이것저것 버그를 고쳐주는 모드입니다.
그런데, 서로간에 친구상태일때 이 모드는 일반용병을 무제한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제한 듀오모드가 가능해지며, 신용병에서도 무제한플레이가 가능합니다.
400마리가 출현하는 이 모드로 클리어를 하게 되면 당연히 비정상적인 점수가 기록됩니다.
다행스럽게도 비친구상태일때에는 기능을 활성화시킬수가 없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용병시작전에 친구신청을 먼저해놓고 무제한을 맘대로 켜는 행위를 합니다.
누군가 친구신청을 먼저한다면 이것을 노린다고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미친놈1>
바로 이놈때문에 이것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용병시작전에 친구신청을 한 뒤 멋대로 기능활성화.
그래놓고 이것은 모드가 아니라고 우기면서, 일반용병은 너나 하라고 말하는 또라이유저.
추가로 자기가 다잉일때만 재시작 누르는 태생부터 글러먹은 비매너.
트레이너사용자
트레이너 사용자들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만나게되면 게임이 끝나기 전에, 꼭 방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비정상적인 플레이로 '리더보드 스코어'에 말도 안되는 점수가 기록될 수 있으며,
리더보드에는 한번 기록이되면 영영 고칠수가 없게 됩니다.
캠페인의 경우에는 자칫하면 클리어타임이 0초라고 기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미친놈1>
무한체력, 무한탄창, 원히트킬까지 사용
바하5 공개채팅방에 서식하다가 채팅으로 항의하니, 자긴 즐길뿐이라며 이상한 변명과 함께
(요지는 같은게임을 여러콘솔로 다 깨봤으니 이래도 된다)
적반하장으로 온갖 도발과 욕지거리를 하더니 나감. 완벽한 +비매너
<미친놈2>
트레이너로 혼자서 2명을 플레이함; (하나는 ai로 데리고 다니는)
듀오모드인데 캐릭터 세명이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
바하5 공개채팅방에 서식중.
<미친놈3>
평소에 스피치 트레이너로 굉장히 시끄럽게 떠들었었지만 비정상플레이는 아니었으나,
이젠 모드트레이너로 2명 플레이를 하고있다. (친구를 불렀는지 둘다 인간)
이게 요새 인기인지.. 3명이 돌아다니는 상태. 4명이서도 된다고 당당히 자랑;
바하5 공개채팅방에서 매우 활발히 활동중이며, 같이 할사람을 항상 모집중.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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